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5:19:36

집요하고 잔인했다… 檢 공소장 속 장윤기 범행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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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의 범행은 집요하고 잔인했다. 장은 달아나는 피해 여고생을 시야가 가려진 대형 화물트럭 뒤편으로 끌고 와 잔인하게 살해했다. 장이 살해하려 했던 베트남 여성은 2024년 10월부터 장의 일방적인 집착에 시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