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4T05:40:00
조원태 회장, ‘화학적 결합’ 리더십이 아쉽다 [줌인IT]
원문 보기“우리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완전한 ‘한 팀’을 이뤄야만 세계 무대에서 국가 대표 항공사로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다.”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올해 3월 대한항공 창립 57주년 기념사에서 “통합에 있어 임직원 모두가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나가 됐으면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조 회장은 그동안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직원간 갈등을 우려했다. 조 회장은 2020년 11월 한진그룹이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기로 한 이후 2021년 신년사를 통해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서로의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고 보듬어주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