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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9T19:06:00
트럼프 팔순 잔치 망치게 생겼다 UFC 백악관 야외 대회, 폭우·벌레 악천후 탓에 무산 위기
원문 보기데이나 화이트(57) UFC 회장이 이번 주말 미국 백악관에서 열릴 예정인 특별 대회가 날씨 탓에 취소될 수 있다고 인정했다. 영국 더선 은 9일(한국시간) UFC가 야심 차게 준비한 UFC 프리덤 250 백악관 대회가 악천후로 인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고 보도했다. UFC 라이트급(70.3kg) 챔피언인 일리아 토푸리아(조지아)와 저스틴 게이치(미국)는 오는 15일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UFC 프리덤 250 메인 이벤트를 치른다. 역사상 최초의 백악관 대회 메인 이벤트다. 이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80번째 생일이기도 하다. 매체는 백악관 남쪽 잔디밭(사우스 론)에서 역사적인 대회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이곳에 5000석 규모의 특설 경기장을 짓고 옥타곤 위에 약 26.5m 높이의 대형 캐노피 지붕을 설치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