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00:57:21

스완지 엄지성, 셰필드전 동점골 후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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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엄지성(24·스완지시티)이 석 달 만에 소속팀에서 골 맛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