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23:15:00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임애지, 아시안게임 악몽 끊는다...AG 세 번째 도전, "이번에는 나를 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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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한국 여자 복싱의 간판 임애지(27, 화순군청)가 세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첫 메달에 도전한다. 앞선 두 차례 대회에서는 첫 경기에서 탈락했지만, 이번에는 결승 진출을 목표로 내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