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5T20:35:03

의대→반도체로 방향 튼 인재…"엔지니어 인식·처우개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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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인재 육성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한국과학기술원(KAIST)를 포함한 4대 과학기술원에 진학한 영재학교·과학고 출신이 최근 3년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본격적인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반도체 산업이 호황기를 맞으면서 나타난 결과로 풀이된다. 교육계에선 이런 흐름이 일시적 현상에 그치지 않도록 정부가 직업교육에 대한 투자는 물론 이공계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