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17T08:46:45

"6월 여름휴가도 포기했는데" 가짜 예보 판쳐도 처벌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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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올여름 폭염과 장마 기간을 특정한 게시물이 확산됐다. 게시물에는 '6월 역대급 장마' '장마 이후 폭염' 등 문구와 함께 일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