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18:00:00
이국적 비잔틴 양식 돔 건물… 천장과 벽까지 성화로 가득한 도심 속 성소
원문 보기서울 아현동 한국 정교회 성 니콜라스 대성당 전경. 푸른빛 도는 돔 지붕으로 과거 이 지역의 이정표 역할을 했다. /사진=김한수 기자1980년대 이정표 같았던 건물… 지금은 아파트에 가려
서울 아현동 한국 정교회 성 니콜라스 대성당 전경. 푸른빛 도는 돔 지붕으로 과거 이 지역의 이정표 역할을 했다. /사진=김한수 기자1980년대 이정표 같았던 건물… 지금은 아파트에 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