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2T01:22:50

수도권 출근길 선선했지만…낮 최고 33도까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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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부터 아침과 밤사이 한결 선선한 바람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낮에는 평년 수준의 무더위가 나타날 전망이다.열대야가 한풀 꺾인 10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여름밤을 즐기고 있다. (사진=뉴시스)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새벽 최저기온은 21.3도였다. 전날보다도 기온이 3도가량 떨어졌다. 서울에서 밤사이 열대야가 발생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