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02:13:00

"훈련 인프라 꼭 필요해" 올림픽 메달 김상겸·유승은 외쳤다...'철거 대신 국대 훈련장으로' 정선알파인경기장 활용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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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메달을 목에 걸고 온 김상겸(37, 하이원)과 유승은(18)이 정선알파인경기장을 지켜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