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3:48:00
황희찬, 결국 1군에서 쫓겨났다...울버햄튼 "떠나도 된다" 통보→U-21 훈련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황희찬(30, 울버햄튼)의 이적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황희찬에게 이번 여름 팀을 떠날 수 있다는 뜻을 전달했고, 현재 그는 1군 훈련에서도 제외된 상태다.
[OSEN=정승우 기자] 황희찬(30, 울버햄튼)의 이적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황희찬에게 이번 여름 팀을 떠날 수 있다는 뜻을 전달했고, 현재 그는 1군 훈련에서도 제외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