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23:50:00

이강인 떠난 PSG, 우승 트로피 추가...AV 2-1로 꺾고 슈퍼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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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아스톤 빌라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 17세 공격수 브라이언 마조는 데뷔전에서 대회 역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새로 썼지만, 승리는 PSG의 몫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