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전쟁 끝났는데 기름값 왜 빨리 안 내릴까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6월 30일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가격이 1,950원대로 내려왔습니다.정부가 27일 0시부터 7차 최고가격제로 150원 인하한 덕분인데,정부는 이제 곧 1,800원대로 내려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영상 시청 6월 30일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가격이 1,95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정부가 27일 0시부터 7차 최고가격제로 150원 인하한 덕분인데, 정부는 이제 곧 1,800원대로 내려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런데 비디오머그는 궁금했습니다. 아니, 국제 유가가 올라갈 때 시중 주유소는 빛의 속도로 올리면서 반대로 떨어질 때는 왜 이렇게 가격을 늦게 내릴까, 단순히 '느낌적 느낌'일까, 하고 말이죠. 그래서 미국-이란 전쟁이 터진 2월 28일부터 일주일 간의 국내 기름값과 미국-이란이 종전 합의한 6월 17일, 국제 유가가 전쟁 발발 전보다 더 내려간 6월 25일 즈음으로 국내 기름값을 한번 따져봤습니다. 그 과정에 대한 기록, 지금 시청해보시죠. (취재 구성 조기호/편집 김인선/CG 조승현/제작 지식콘텐츠IP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