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1:25:46

"저 대전 사람이거든요" 10년만에 만개 '한화 킬러'의 도약, 비결은 전략과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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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 다이노스의 외야수 천재환(32)이 고향 팬들 앞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3연승과 연장 접전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