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4T12:08:50
여직원 책상 밑에 초소형 카메라…범인은 ‘사장 아들’이었다
원문 보기여자 화장실에도 카메라 설치 피해자가 현장서 발견해 덜미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에서 임원으로 근무하며 여직원의 책상 밑과 화장실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한 혐의로 재판..
여자 화장실에도 카메라 설치 피해자가 현장서 발견해 덜미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에서 임원으로 근무하며 여직원의 책상 밑과 화장실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한 혐의로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