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9T21:00:00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국토부 모두의카드 와 통합…9월1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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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기후동행카드 9월 30일까지 이용…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서 만 39세까지 할인 제공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 일정에 맞춰,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한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를 오는 9월 1일 정식 출시한다. 서울시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모두의카드 지자체별 특화사업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 특화서비스로 만 35~39세 서울시민도 청년 유형의 환급 혜택을 지원받는다. 향후 기존 기후동행카드 혜택인 제대군인 할인 연령 연장과 따릉이 할인 연계 등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미 모두의카드(K패스)를 이용 중인 서울시민은 카드를 추가로 발급받지 않아도 시 특화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