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3T00:44:00

[속보]환율, 1510원 넘어…17년여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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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10원을 웃돌았다. 17년여 만에 최고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