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10:35:00

"박준영! 박준영!" 실패만 했다는 야구 미생이 역사를 새로 썼다…"1회부터 5회까지 떨려, 잊지 못할 하루"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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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혜 기자] 한화 이글스 박준영이 육성선수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1군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거두며 프로야구 역사를 새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