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15:37:00
고척돔 찾고 소금빵 먹고… 그들의 서울 탐방 ‘오디세이’
원문 보기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은 소금빵을, 배우 맷 데이먼은 야구 경기를, 샤를리즈 테론은 피부 관리를 택했다. 영화 ‘오디세이’를 홍보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이들은 지난 1일 입국한 뒤 주말 동안 서울 곳곳을 누비며 짧은 여행을 즐겼다. 서울 청계천과 익선동, 고척스카이돔 등에서 목격담이 잇따르며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