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22:52:00

'서태지 오마주' 이어 이번엔 '카라'다..영파씨, 7월 '미스터' 2026년 버전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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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이번엔 레전드 걸그룹 카라를 소환한다. 서태지 오마주에 이은 또 한 번의 파격적인 음악적 실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