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13T03:05:00

“14세 총격 참극에 초강수”…태국, 새 총기 허가 전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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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당국이 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계기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새 총기 허가 발급을 당분간 멈추기로 했다. 가족이 갖고 있던 권총을 사용해 조부모를 숨지게 한 14세 학생이 이후 학교에서 총기를 발사하면서 교직원과 학생 등 모두 8명이 희생된 사건이 발생한 데 따른 대응이다. 11일(현지시간) BBC는 태국 정부가 최근 발생한 총격 참사 이후 추가 지침이 나올 때까지 총기를 사거나 보유하려는 사람에게 새로운 허가증을 발급하지 않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