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1:47:04
“국힘 입당 추호도 없다”… 무소속 울릉군수 당선인의 불편한 심기
원문 보기6·3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남한권 후보가 울릉군수 재선 고지를 탈환했다. 남 당선인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 공천을 받지 못하자 무소속으로 출마해 울릉군수에 당선됐다. 당시 그는 국민의힘 후보와 경쟁에서 69.71% 득표율로 ‘무소속 돌풍’을 일으켰다.
6·3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남한권 후보가 울릉군수 재선 고지를 탈환했다. 남 당선인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 공천을 받지 못하자 무소속으로 출마해 울릉군수에 당선됐다. 당시 그는 국민의힘 후보와 경쟁에서 69.71% 득표율로 ‘무소속 돌풍’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