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15:48:00
김민석·정청래 나란히 ‘與 텃밭’ 전북으로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25일 호남을 찾았다. 호남은 민주당 권리당원 약 3분의 1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8월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도 주요 승부처로 꼽힌다. 또 다른 당권 주자인 송영길 민주당 의원도 곧 호남을 찾을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로 꼽히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25일 호남을 찾았다. 호남은 민주당 권리당원 약 3분의 1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8월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도 주요 승부처로 꼽힌다. 또 다른 당권 주자인 송영길 민주당 의원도 곧 호남을 찾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