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5:47:00

류현진 이을 좌완 에이스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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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좌완 투수 계보는 송진우·구대성·이상훈에 이어 2000년대 후반부터 류현진(한화)·김광현(SSG)·양현종(KIA)이 두각을 나타내며 지금까지 이어진다. 세 선수가 어느덧 마흔을 바라보면서 좌완 에이스 계보를 이을 차세대 후보에 야구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최근엔 2002년생 동갑내기 김진욱(롯데)과 이의리(KIA)가 자주 팬들의 입에 오르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