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20:45:03

'대표팀 인기 부활' 바라는 이기혁 "AG 금메달 위해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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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거쳐 오는 9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이기혁(강원FC)이 책임감을 드러냈다.지난달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이기혁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이기혁(강원FC).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이기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