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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5T12:02:25
이강인, PSG 아픈 손가락 에서 ATM 황금 거위 된다... 이적료 원래 501억→448억에 맞춘다 구단 간 합의 임박
원문 보기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도 선수의 이적 의사를 받아들여 약 2500만 유로(448억원에 협상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스페인 마르카 는 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오랫동안 원했던 이강인 영입에 근접했다 며 양 구단이 2500만 유로 선에서 이적에 합의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됐다 라고 보도했다.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PSG는 이강인의 이적을 완강히 반대했다. 하지만 매체는 현재는 상황이 180도 바뀌었다 고 전했다. 매체는 PSG가 적극적으로 협상에 나선 이유는 세 가지로 꼽았다. 첫 번째 이유는 주전 경쟁에서 밀린 이강인이 이적을 강력히 원한다. 그는 리버풀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12분을 뛴 이후 단 1분도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