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01:42:00
SSG 웨이버 방출→KT 트레이드 영입…미완의 유망주, 안타-안타-2루타→이적 후 4할 맹타 “기회를 못 잡아 아쉬웠다”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의 이정범(28)이 방출 아픔을 딛고 새로운 팀에서 재기를 꿈꾸고 있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의 이정범(28)이 방출 아픔을 딛고 새로운 팀에서 재기를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