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13:01:00

"프로면 혼이 나야 된다" 이영민 감독, '대형 실수' 김현엽에게 쓴소리..."극복 못 하면 좋은 선수 못 된다"[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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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천, 고성환 기자] 이영민 부천FC1995 감독이 대형 실수를 범한 2001년생 수문장 김현엽(24)에게 따끔한 쓴소리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