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30T04:45:00

어두운 터널 지나는 K배터리 업계···ESS로 바닥 찍고 반등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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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그룹 회장(왼쪽)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SI 전문 자회사 버테크에서 ESS 배터리팩에 들어가는 파우치형 배터리셀을 살펴보고 있다. LG그룹 제공국내 배터리 업계의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SDI에 이어 LG에너지솔루션도 30일 올해 1분기 2000억원 이상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2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