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5T00:14:23
친일파 후손 난리 중에…국가유공자 후손 식당 돈쭐 하러간 가수
원문 보기가수 박서진 남매가 광복절을 맞아 의미 있는 8.15km 러닝 도전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후손 식당을 방문해 돈쭐내기를 한다. 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 )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달리는 8.15km 역사 러닝에 도전한다. 최근 역사에 관심이 커진 박서진은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과 함께 3·1운동의 시작점인 탑골공원을 출발한다. 박서진 남매는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달리며 곳곳에 얽힌 역사를 알아가고, 이어 서대문형무소에서 독립운동가들이 실제 수감됐던 옥사와 열악했던 환경을 마주하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