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08T07:20:41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26세 사위 신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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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살해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사위의 신상정보가 8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