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3T03:00:06
‘액상 전담’ 수입상, ‘배째라’식 체납…캐리어에 숨겨둔 10억 돈다발 걸렸다
원문 보기40대 A씨는 액상형 전자담배를 수입해 팔면서 원재료를 허위표시하고 매출액도 축소해 신고한 사실이 적발돼 60억원 넘는 세금을 부과 받았지만 내지 않고 버텼다. 그러면서도 아버지의 명의를 빌려 전자담배 무역업을 계속했다. A씨 측은 최근 과세당국 직원들이 서울 자택에 들이닥치자 현관문을 열지 않고 2시간을 버텼지만 결국 강제 개방을 당했다. A씨 집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