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5T13:19:25
외교관 정보 ‘탈탈’ 털렸는데…국회선 ‘사이버안보법’ 1년째 계류, 왜?
원문 보기유용원, ‘국가사이버안보법’ 발의했지만 국정원 역할 범위 두고 주요 부처들 이견 “민간 사찰 등 불필요한 논란 발생 우려” 논의 길어지면서 협력 체계 도입 늦어져우리나라 외교관 전..
유용원, ‘국가사이버안보법’ 발의했지만 국정원 역할 범위 두고 주요 부처들 이견 “민간 사찰 등 불필요한 논란 발생 우려” 논의 길어지면서 협력 체계 도입 늦어져우리나라 외교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