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22:00:00
‘n번방’ 조주빈, 성폭행 사건 감형 받겠다며 헌법소원...그 결과는?
원문 보기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하며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하고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도합 47년 4개월의 징역형이 확정된 조주빈(31)이 대법원에서 형량을 다툴 수 있게 해달라며 헌법소원을 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하며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하고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도합 47년 4개월의 징역형이 확정된 조주빈(31)이 대법원에서 형량을 다툴 수 있게 해달라며 헌법소원을 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10일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