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1T05:00:00

“라면이 콘텐츠가 된다”… 스타·체험 마케팅에 열올리는 식품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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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업계가 단순 제품 경쟁을 넘어 ‘경험’과 ‘콘텐츠’를 앞세운 마케팅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국내 주요 라면업체들은 스타 셰프 협업부터 체험형 공간, 글로벌 엔터테인먼트까지 접목하며 라면을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고 있다.올해 들어 라면업계는 라면을 ‘먹는 제품’에서 ‘경험하는 브랜드’로 확장하는 데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농심은 대표 브랜드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대형 체험 프로젝트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회사는 5월부터 서울 성수동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해 ‘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