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15:42:00

강력했던 한국 천적 신유빈 결승행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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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22·대한항공)이 ITTF(국제탁구연맹) 월드컵 단식에서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