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13:08:58 공연 후에도 빛난 ‘아미의 질서’…차분한 퇴장·자원봉사까지 원문 보기 “우리의 행동이 곧 방탄소년단의 이미지로 남기기 때문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