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20T05:47:58
'종합특검 연장법' 상정에 여야 충돌…국민의힘 필리버스터 돌입
원문 보기22대 국회 후반기 시작부터 여야 강대강 대치가 재현됐다. 내란·김건희·채해병 등 3대 특검의 미진한 부분 등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 수사 기간을 연장하는 법안이 2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 상정되자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맞서며 정면 충돌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종합특검 연장법'을 상정했다. 민주당이 추진하는 이 법안은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추가로 30일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법안이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