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3-27T01:05:38

정청래 "쉬운 선거 없어… 해 끼치는 언행 엄중 조치"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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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종=뉴시스] 류현주 강종민 김난영 한재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에 대한 해를 끼치는 가벼운 언행이나 오버하는 말에 대해 엄중히 조치할 것 이라고 경고했다.정 대표는 27일 오전 세종시당 현장 최고위에서 쉬운 선거는 없다. 모든 선거는 다 어렵다 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라며 (선거는) 뚜껑을 열어봐야 한다 고 강조했다.그는 대통령 지지율도 고공행진이고 민주당 지지율이 상당히 높다 보니 일부 후보나 당에서 마치 선거가 쉬운 것처럼, 다 이길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없지 않다 며 그런 언행을 할 경우 엄정한 조치를 하겠다 고 거듭 말했다.아울러 이곳에 오니 이해찬 전 총리의 3실 이 생각난다 며 성실하고, 절실하고, 진실해야 한다. 절실한 마음으로 선거에 임해야 한다 고 했다.그는 항상 국민 눈높이에 맞게 절실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낮고 겸손한 자세로 선거에 임해줄 것을 당 대표로서 부탁한다 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ppkjm@newsis.com, imzero@newsis.com, saebyeo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