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5:04:32
[정치 인사이드] 달라진 안철수의 ‘입’… “내년 2월 전당대회 노림수”
원문 보기요즘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의 ‘입’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고강도 발언’을 잇따라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의 정치 스타일과는 차이가 크다. “안 의원이 내년 2월 국힘 전당대회를 염두에 두고 강성 지지층에게 어필하려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