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12:15:00
토트넘, '최악 먹튀' 탄생! 1095억 공격수, 연봉만 축낸다...명단 제외 후 사령탑 작심발언→튀르키예행도 물거품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구단도 선수도 행복하지 못한 파국이다. 히샬리송(29, 토트넘 홋스퍼)이 결국 '최악의 먹튀'로 등극할 전망이다.'비인 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히샬리송은 2026-2027시즌 토트넘의 프리미어리그 선수단에서 제외됐으며 구단을 떠나기를 원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은 히샬리송을 제외한 건 자신의 결정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