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06:21:15 "이젠 혼자가 아냐" ERA 1.69 철벽 뒷문…KIA 조상우 부활의 첫걸음, '마음'이었다 [인터뷰]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작년엔 마운드 위에서 혼자 싸우는 느낌이었다. 올해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