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31T11:54:00

미·중·일서 잘 먹히는 K푸드…“중남미·아프리카로 진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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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 수출 다변화 전략 보고서“온두라스·라트비아·케냐 유망”한국의 식료품, ‘K푸드’가 한류를 타고 세계 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2015년 이후 수출 증가세가 이어졌고 2024년에는 91억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수출액 절반 이상이 미국·중국·일본에 쏠렸다. 정부 목표인 2030년 K푸드 수출액 210억달러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중남미, 아프리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