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9T01:33:01

'흉기난동' LG협력사 직원 살인미수로 구속심사…"피해자에게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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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LG전자 사무실에서 업무 갈등으로 흉기 난동을 벌인 협력업체 직원이 29일 구속 심사에 출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