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6:40:35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케이블 타이는 전선 정리용” 주장
원문 보기전남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네 번째 재판에서 살해범 장윤기(24)가 자신의 성범죄 목적 살인 혐의 주요 증거물 중 하나인 ‘케이블 타이’에 대해 “범행과 무관하다”는 주장을 했다.
전남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네 번째 재판에서 살해범 장윤기(24)가 자신의 성범죄 목적 살인 혐의 주요 증거물 중 하나인 ‘케이블 타이’에 대해 “범행과 무관하다”는 주장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