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2:30:00

'40분 24P 19R' 칸터, 니콜슨 공백 메웠다! 현대모비스에 역전승→7연패 탈출...'탈꼴찌' 희망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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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앤드류 니콜슨(37) 공백은 없었다. 서울 삼성이 시즌 7연패의 사슬을 끊어내며 '탈꼴찌' 희망을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