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5T05:22:20
돌아온 장동혁, 또 터진 당 내홍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입원 치료를 마치고 25일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당무에 복귀했다. 장 대표가 퇴원 직후부터 ‘당 기강 확립’을 강조하며 사퇴 요구를 정면으로 반박하자 이날 당내 의원들은 지도부를 둘러싼 비판을 거침없이 내뱉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