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21:00:00
‘지역명이 곧 식품 브랜드’… 로코노미, 상생 넘어 전략 제품으로
원문 보기식품업계의 ‘로코노미(Local+Economy)’ 전략이 진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한정판 제품이나 농가 지원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의 성격이 강했다면, 최근에는 지역명을 하나의 브랜드 자산으로 활용하고 안정적인 원료 공급망을 구축하는 장기 전략으로 변화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