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30T10:46:24

연내 ESS 비중 30%↑… 북미 50GWh 이상 캐파 확보 [LG에너지솔루션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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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30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연말까지 에너지저장장치(ESS) 매출 비중을 30% 중반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매출에서 ESS 비중은 지난해 10% 미만이었고, 현재는 20% 중반 수준이다”라며 “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연말까지 30% 중반 이상으로 비중을 늘리겠다”고 말했다.이 부사장은 “지난해 2월 기존 ESS 전략 고객과 북미 전력망 프로젝트를 추가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2028년부터 공급할 예정”이라며 “현재 생산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