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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나리타 새 활주로 2029년 운용 불투명…"토지 강제수용 검토"

日나리타 활주로 신설 1년 이상 연기…토지 확보 위해 '강제수용' 검토

"강제수용소" 소동에서 AI 인프라 판매설까지…메타에선 무슨 일이 [김인엽의 AI 프런티어]

李 "메가프로젝트 용지, 협의·강제수용 병행…시간낭비 말아야"